2006년 12월 12일
루비온레일즈의 성능은 과연 문제인가?
레일즈를 회사 개발 프레임웍으로 선택하면서 가장 고민스러운 부분은 크게 두가지 였다. 첫번째가 운영환경에서의 성능상의 문제에 대한 문제와 둘째가 한글 지원에 관련된 문제이다. 다음글은 이중에서 레일즈 성능 테스트를 수행한 결과로서 상당한 도움이 된 글이므로 많은 참고가 되었다.
레일즈의 철학 자체가 비용이 제로에 접근하는 하드웨어와 네트웍 비용 보다는 개발자의 시간과 가치를 중요시하는 것이므로 쉽게 얘기하자면 조금 모자라면 얼마간의 비용으로 때우면 된다는 것이다. 위에 언급한 베이스캠프만 해도 하루 400,000 응답을 처리하는 데, 2대의 웹/애플리케이션 서버(각 2.4GHz 듀얼 CPU와 2G 램)와 별도의 DB서버 1대로 운영해도 남아돈다고 하니, 이 정도면 호스팅 비용이 매월 수십만원 정도면 구성이 가능하므로 사이트 운영상의 문제는 되지 않는다. 개발자(초급)의 SI개발에 산정되는 정통부 단가가 월 500만원선임을 감안해본다면 레일즈를 왜 해야 하는 지를 알 수 있을 것이다.
이제 성능에 대한 의구심은 풀렸으니, 한글에 대한 문제에 대해 고민을 해 보아야 할 것 같다.
레일스 최적의 배포 환경
Agile Web Developmnet with Rails에 나온 환경은 2005년의 지나간 시대의 환경이므로, 자료를 찾던 중에 가뭄속의 단비와 같은 내용이었다. 루비가 스크립 언어이므로 실제 환경에서 자바보다는 느리다는 것이 정설이지만, 여러가지 성능테스트 결과와 사이트 사례(Basecamp, 43Things, Mortgae processing engine ) 를 볼 때 이제는 그와 같은 걱정을 버려야 할 때로 생각한다. 10년 전만해도 자바가 느리다는 것 때문에 많은 고민을 했고, 적용을 하면서도 불안감을 느끼던 시절이 있었는 데, 그런 자바가 지금 메인스트림이 되어있음을 보면 그런 자바하고 실행 속도를 비교 당해야 하다니.^^레일즈의 철학 자체가 비용이 제로에 접근하는 하드웨어와 네트웍 비용 보다는 개발자의 시간과 가치를 중요시하는 것이므로 쉽게 얘기하자면 조금 모자라면 얼마간의 비용으로 때우면 된다는 것이다. 위에 언급한 베이스캠프만 해도 하루 400,000 응답을 처리하는 데, 2대의 웹/애플리케이션 서버(각 2.4GHz 듀얼 CPU와 2G 램)와 별도의 DB서버 1대로 운영해도 남아돈다고 하니, 이 정도면 호스팅 비용이 매월 수십만원 정도면 구성이 가능하므로 사이트 운영상의 문제는 되지 않는다. 개발자(초급)의 SI개발에 산정되는 정통부 단가가 월 500만원선임을 감안해본다면 레일즈를 왜 해야 하는 지를 알 수 있을 것이다.
이제 성능에 대한 의구심은 풀렸으니, 한글에 대한 문제에 대해 고민을 해 보아야 할 것 같다.
# by | 2006/12/12 16:15 | agile 방법론 | 트랙백(4) | 덧글(3)












